테제.
수요는 구조적이다
한국 문화가 전 세계 한 세대의 취향을 이끌고, 그 수요는 계속 커집니다.
골목이 곧 해자다
마켓플레이스는 제품을 배송합니다. 우리는 수요를 애초에 만들어내는 목적지, 큐레이션, 콘텐츠를 소유합니다.
콘텐츠는 복리로 쌓인다
자체 콘텐츠 엔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요 비용을 낮추고, 우리가 운영하는 모든 채널을 먹입니다.
큐레이션은 반복된다
한 도시에서 통한 골목은, 로컬 트렌드세터와 함께 다음 도시를 위해 다시 짜는 플레이북이 됩니다.
왜 지금, 왜 이곳인가.
관객
글로벌
한국 뷰티·음식·문화에 깊이 공감하는 전 세계 Gen Z.
첫 번째 도시
하노이
취향이 풍부하고 빠르게 변하며, KOLMOK의 첫 골목을 맞을 준비가 된 곳.
모델
반복 가능
이 지역을 넘어 도시마다 다시 짜도록 설계됨.